브라질 만화가 길마르, 인터넷상에서 받은 살해 위협을 고발했다

El dibujante brasileño Gilmar denuncia amenazas de muerte en Internet

‘Cartooning for Peace’가 발표한 또 다른 경보에 따르면, 2026년 7월부터 브라질 만화가 길마르 마차도 바르보삼(인터넷상에서‘Cartunista Das Cavernas’로도 알려진)이 자신의 시사 만화를 이유로 페이스북을 통해 살해 위협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. 점점 더 폭력적으로 변해 온 이러한 메시지들은 이제 노골적인 살해 위협으로 발전했다. 이 만화가에게는 비공개 메시지는 물론 자신의 게시물 댓글을 통해서도 이러한 위협이 가해졌다. ... 더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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