폴란드에서 총격으로 살해된 러시아 만화가 세메온 스크레페츠키
사진: 세메온 스크레페츠키(사이먼 스크레페츠키) / 페이스북 ‘세메온 스크레페츠키’라는 필명을 사용하던 44세의 러시아 출신 만화가 로베르트 쿠조브코프가 지난 6월 15일 월요일 오전, 폴란드 동부 벨라 포들라스카에서 벨라루스 국경 근처의 거리에서 총에 맞아 살해되었다. 쿠조브코프는 벨라루스 영사관에서 약 600미터 떨어진 시내 한 주차장에서 머리, 가슴, 등에 총 5발을 맞았다. BBC에 따르면, 루블린 지방검찰청 대변인 마르친 ... 더 보기


